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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값 사상최고…中 인플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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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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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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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금속거래소인 영국 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 구리 가격이 11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LME 구리 선물은 2.1% 상승, 톤 당 8945달러를 나타냈다. 이는 종전 최고가인 2008년 6월의 8940달러를 웃도는 기록이다.

통신은 중국의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면서 투자자들이 구리와 같은 원자재 상품을 헤지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달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4.4%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 4.0%보다 높으며 2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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