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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3분기 영업익 69억…전년비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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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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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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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3.8% 증가..4분기 오더 수주 호조로 매출확대 지속 전망

한세실업은 3분기 영업이익이 6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5%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75억원으로 3.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02억원으로 44.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제품매출의 확대로 3분기 매출이 늘었다"며 "바이어 오더 수주상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4분도 좋은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지난달 온라인 패션브랜드 'NYbH'를 선보이며 내수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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