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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3244명 희망퇴직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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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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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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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11일 금융권 사상 최대 규모인 3244명에 대한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앞서 국민은행은 3247명의 희망퇴직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3명을 제외하고 최종 퇴직 인원 324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들에 대한 특별퇴직금으로 5540억 원을 산정했다. 희망퇴직자 자녀 학자금과 창업비용 등을 포함하면 관련 비용이 68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희망퇴직자 가운데 1450여 명이 재취업을 신청했으며 1400여 명이 창업 신청을 했다. 국민은행은 희망퇴직자가 원할 경우 계열사 등에 2년간 계약직으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퇴직자에게도 24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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