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서울시,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알짜 정보의 장’마련

머니투데이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1 14: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11월 18일부터 3일간 SETEC에서「2010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개최
- 유망아이템 소개, 교육.체험.창업상담까지 One-Stop 서비스 제공

□ 적은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우수 아이템을 소개하고 창업교육과 창업상담도 한자리에서 해주는 국내 최대규모의 공공창업공박람회가 열린다.

□ 서울시는 11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지하철3호선 학여울역)에서「2010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소상공인창업박람회’에는 도소매업, 서비스업, 외식업을 비롯한 유망 프랜차이즈 등 총200여개 업체의 350여개 부스가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한다.

- 국내 최대 규모 공공박랍회, 정보제공.교육.상담까지 원스톱서비스
□ 특히 금번 박람회는 창업준비자는 물론 업종변경 예정자들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제공, 상담, 교육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해 ‘신개념 일자리’로 떠오르고 있는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은 물론 서울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올해는 ‘2011 성공창업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예년에 비해 한층 전문화되고 심도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인데 관람객이 단순 정보 취득과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해 창업아이템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장을 마련했다.

- 전문창업강사의 <소상공인창업아카데미> 개최, 교육이수시 창업자금 지원
□ 한편 박람회 기간 중인 18일, 19일 양일간 SETEC 컨벤션홀에서는 국내 유수 창업전문강사가 다양한 창업지식을 전하는 전문창업교육프로그램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가 진행된다.
□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온라인 공공 창업박람회「서울 사이버 창업전시관(www.isbex.org 예정)」도 18일 ‘사이버창업전시관체험마당'에서 오픈식을 갖고 온라인 상에서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사이버 창업전시관은 박람회장을 찾을 시간이 없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웹사이트로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손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한편 서울시는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쳐 박람회 참여업체를 선정해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정된 정보를 제공받아 창업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창업박람회 홈페이지(www.sbex.org)를 참조하거나 창업박람회 사무국(대표전화 1588-7221)으로 문의하면 된다.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양육비 안주면 신상 공개...전세금 떼먹은 집주인은 왜 안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