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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비즈니스서밋 파티서 '코리안아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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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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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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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기간 중 '코리안 아이' 3명의 작가들의 6개의 작품이 11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G20 비즈니스 서밋 '네트워킹 나잇 파티'에서 전시된다.

'코리안 아이: 환상적인 일상'(Korean Eye: Fantastic Ordinary)은 한국현대미술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오는 3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G20 비즈니스 서밋 네트워킹 나잇 파티에 전시되는 작품은 노상균 작가의 'The Glove of Buddha', 이세현 작가의 'Between Red-93', 이상현 작가의 '동방특급', '낙화의 눈물', '조선비너스', '25' 등 총 6개 작품이다.

한편, '코리안아이'는 스탠다드차타드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의 현대미술작가들을 국제미술세계에 알려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된 전시회다.

지난해에는 런던의 사치 갤러리에서 '코리안 아이: 문 제너레이션'(Moon Generation)이 개최돼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한 바 있다. 올해 '코리안 아이: 환상적인 일상' 전시는 지난 7월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8만5000명의 관객을 유치했으며 10월 싱가포르 아츠하우스에 이어 11월 서울서 진행 중이다.

코리안 아이 '환상적인 일상'(Fantastic Ordinary) 서울 전시회는 14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30일까지는 서울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11월 말까지 충무로 1가에 위치한 SC제일은행 제일지점에서도 2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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