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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공동 성명-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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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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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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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비즈니스 서밋 참석자들은 한국 대통령과 재계의 초청으로 2010년 11월 10일에서 11일 양일간 서울에 모이게 되었다.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최우선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례 없는 협력의 일환으로 선진국 및 개도국 출신의 선도적 글로벌 기업의 최고 경영자 120여명이 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가하게 되었다. 본 참석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 전체를 대표하지 않으나 재계의 다양한 시각을 대변하고 있다고 고려된다.

글로벌화를 추진하는 기업의 리더로서 우리는 개방 시장과 안정된 금융 시스템의 중요성과 혜택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G20 참가국들이 경제 위기와 환율 문제에 따르는 어려움에 대처하면서 달성한 지금까지의 진척 상황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글로벌 경제 회복을 위한 공조 및 장기적 안정 확보 노력에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낸 G20 의장국, 한국의 이니셔티브 및 여타 G20 국가의 의지에 박수를 보낸다. 34개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결합 매출이 4조 달러를 상회하는 기업들의 대표로서 우리는 전 세계의 글로벌 경제 회복 과정에 도움이 되기 위해 기업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

G20 비즈니스 서밋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각 의장 기업이 이끄는 12개 워킹 그룹(Working Group)에서 활발한 논의와 협의에 참여했다. 토론에는 약 120명의 기업 회장과 CEO가 참여했으며 지난 4개월간 우리의 목표는 글로벌 경제 최우선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조치 제안이 포함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서울에서 기업인들, G20 정상 및 정책 입안자들과 함께 글로벌 경제가 지속가능하고 강력한 균형 성장의 길로 복귀하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의견을 교류했다. 보고서 및 G20 정부들과의 토의에서 12개 WG은 정부, 재계, 국제 기구 및 비영리 민간단체들이 취해야 할 조치에 대한 권고안을 강조했다. 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가하는 CEO들은 자신이 속한 WG의 분석과 권고안만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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