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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감]무디스+지표호조... 사흘만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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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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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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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종합지수 1.0% 올라 3147.74

중국 증시가 11일 3일만에 처음으로 상승마감했다.

중국 상하이 종합 지수는 전일대비 32.39(1.04%) 상승한 3147.74로 장을 마쳤다. 상하이선전 CSI300 지수는 0.31% 3509.98로 마감했다.

증시 상승은 이날 발표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기 대비 4.4% 오르면서 시장 예상치인 4%를 뛰어넘은 것이 주효했다. 정부의 긴축책에도 불구하고 성장의 굳건함이 다시 한번 주목받으면서 석탄 석유 금융 등 대형주들의 상승이 뚜렷했다.

또 무디스가 중국의 신용등급을 ‘Aa3’로 상향조정한 것도 증시에 힘을 보탰다.

페트로차이나는 7.9% 올랐으며 시노펙은은 5.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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