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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철통 경계ㆍ취재열기 '후끈'

  • 최환웅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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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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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G20 서울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 주변에는 테러 등의 위험을 막기 위해 철통 같은 경호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행사장 1층에 마련된 미디어 센터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기자들의 취재열기가 뜨겁습니다. 최환웅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오늘 오전 코엑스에는 5000여명의 경찰과 소총으로 무장한 특공대, 그리고 경호인력이 세계 20개국의 정상을 포함한 주요인사를 경호하기 위해 배치됐습니다.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주위는 2미터가 넘는 담장과 경찰차량으로 완전히 둘러싸였습니다.

1.7km에 이르는 담장 안쪽에는 600미터의 분리대가 한 곂 더 코엑스를 감싸 통행증이 없는 일반인들의 출입을 막았습니다.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된 행사장 주변 도로에는 행사관련 차량과 경호차량들만이 오갑니다.

울타리 안쪽 코엑스 건물은 미디어센터가 자리잡은 1층과 기자들의 출입이 통제된 2, 3층 회의장으로 나눠졌습니다.

20여개국에서 온 취재진들은 1300여석이 마련된 미디어 센터에 모여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아제이 샬마 / 인도 ANI방송
"세계 각국의 취재진들이 여기에 왔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열린 행사에서처럼, 취재경쟁이 무척 치열합니다."

미디어센터는 오늘 밤 자정까지 운영되고 도로통제는 오늘 밤 10시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머니투데이 방송, 최환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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