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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용·홍석조 회장 사돈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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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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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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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회장 장녀 희나씨-홍회장 장남 정국씨 28일 결혼

구자용 E1 (48,250원 상승100 0.2%) 부회장 겸 LS네트웍스 회장과 홍석조 보광훼미리마트 회장이 사돈을 맺는다.

E1 관계자는 12일 "구 회장의 장녀 희나(26)씨와 홍 회장의 장남 정국(28)씨가 2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갖는다"고 말했다.

정국씨는 서울대 경제학과 2학년 재학중에 미국 스탠퍼드대로 옮겨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 산업공학 석사를 마쳤다. 현재 보스톤컨설팅그룹 코리아에서 일하고 있다. 희나씨는 미국 터프스대학을 졸업했다.

구 부회장은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구인회 LG창업주의 조카다. 광주고검장을 지낸 검사 출신인 홍 회장은 보광그룹 2세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첫째 동생이다.

구 부회장이 맡고 있는 E1은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로 업계 선두권에 있고, 소비재 유통업을 하는 LS네트웍스는 E1이 지난 2007년 1월 법정관리 중이던 국제상사를 인수해 사명을 변경한 회사다. 보광훼미리마트는 보광그룹 관계사로 편의점 업계 1위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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