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춘복 태준제약 사장 심장마비로 별세

머니투데이
  • 김명룡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2 15:44
  • 글자크기조절
중견제약사 태준제약의 이춘복 사장이 지난 11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6세.

고 이춘복 사장은 195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계명대학을 졸업하고 부광약품에서 27년간 영업담당 임원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7년 태준제약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2년 만인 2009년 5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창숙 씨와 1남 1녀가 있다.

장례는 회사장으로 치러질 계획이며 빈소는 서울아산중앙병원 장례식장 20호실(02-3010-2631)이고 발인은 11월15일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중국에 뒤처진 '반도체 설계'…허약한 K-팹리스, 삼성도 '한숨'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