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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기도시공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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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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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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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이태형)는 12일 6·2 지방선거 당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잡고 경기도시공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수원시 권선동에 있는 경기도시공사의 사장실과 홍보실에 수사관을 파견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내부 자료 등을 확보했다.

앞서 경기도선관위는 모 언론사가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홍보책자 4만5000부를 제작해 지난해 9월말 경기도내 22개 지하철역에 무료배포한 행위가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보고 지난 2월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경기도시공사 사장 이모씨와 홍보팀장 원모씨, 해당 언론사 사업국 직원 등 3명에 대해 내사를 벌였으나 진술이 상반돼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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