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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김승연 회장 3남 승마서 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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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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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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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 부인과 함께 경기장 직접 찾아 응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동선씨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그는 지난 2006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동선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동선씨
14일 한화 (28,000원 ▲450 +1.63%) 등에 따르면 동선씨를 비롯해 최준상(KRA승마단), 김균섭(인천체육회), 황영식(한양대)으로 구성된 한국 승마대표팀은 이날 중국 광저우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65.759%(상위 3명의 평균)의 점수를 얻어 중국(65.593%)과 말레이시아(65.111%)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동선씨는 전체 16위에 해당하는 62.167%의 점수를 얻어 팀이 2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데 힘을 보탰다.

앞서 김 회장은 부인 서영민씨와 함께 동선씨를 응원하기 위해 출국, 이날 경기장에서 직접 아들의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화측은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김 회장의 셋째아들인 동선씨의 금메달 소식과 함께 후원 종목인 사격이 초반부터 무더기 금메달을 따내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화는 대한사격연맹 회원사로 민간 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사격대회인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하는 등 사격종목을 재정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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