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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라이콤 연일 '신고가'…"4Q는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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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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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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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태블릿PC 수혜주로 지목되는 이라이콤 (10,650원 상승200 -1.8%)이 3분기 실적경신을 이어가며 연일 급등세다.

이라이콤은 15일 오전 9시9분 코스닥 시장에서 8.4% 급등한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고 이날 장초반에는 1만205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

이라이콤은 3분기 영업이익이 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고 전 거래일은 12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285% 늘어난 42억원,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744억원을 달성했다.

이라이콤측은 "기존 피처폰 물량에다 애플 아이폰4 등 스마트폰 물량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4분기에는 태블릿PC 물량이 추가됨에 따라 3분기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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