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스피, 하락세…주말 뉴욕증시 하락 여파

머니투데이
  • 심재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5 09: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코스피증시가 지난 주말 미국 등 세계 주요 증시가 하락한 영향에 약세다.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67포인트(0.35%) 내린 1906.45를 기록 중이다.

상승출발하며 장 초반 7포인트 가까이 넘게 상승했다 곧바로 하락반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은 10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장 초반 매도 우위를 보이던 개인도 6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

기관은 696억원 순매도 중이다.

보험, 음식료품, 전기전자(IT), 금융업, 통신업, 의약품을 제외한 모든 하락하고 있다. 기계, 의료정밀은 2%대 낙폭을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도 삼성전자, 신한지주, KB금융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 (60,200원 상승100 0.2%)는 전거래일보다 0.90%(7000원) 오른 7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