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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테크, 대리운전 기사 위한 특별패키지 판매

머니투데이
  • 김성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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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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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업체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는 대리운전 기사들을 위한 '미오 S300A' 모델의 특별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패키지에는 가정용 충전기, 휴대용 파우치가 포함됐으며 판매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대리운전 기사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고객이 취해서 길 안내를 받기 어려울 때, 또는 고객의 차량에 내비게이션이 없을 경우를 대비해 운행할 수 있도록 제품 패키지를 구성했다는 것이 미오테크놀로지의 설명이다.

패키지로 포함된 S300A모델은 8.89cm(3.5인치) 화면과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해 걸어다니며 사용하는 '뚜벅이' 모드로 최대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차량 밖에서도 충전할 수 있도록 가정용 충전기가 제공되며, 특히 대리운전 기사들이 이동할 때 주머니에 넣고 휴대할 수 있도록 전용 파우치도 함께 제공된다.

현재 미오 내비게이션 공식샵(www.mio-shop.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9만 9000원.

미오테크, 대리운전 기사 위한 특별패키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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