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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가장 아름다운 캐스팅..고수, 강동원의 '초능력자 '

  • 최지호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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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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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스타뉴스 플러스]

2010년 가장 아름다운 캐스팅이라 불리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올 한해 최고의 히트메이커 강동원씨와 고수씨가 출연한 영화<초능력자>인데요. 요즘 그 인기가 심상치 않다고 하죠? 멋진 두 주인공, 지금 만나 보시죠!



차별화된 한국형 초능력자로 돌아온 여심을 조정하는 능력자 강동원.

그리고 그에 맞서는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고수. 역시 만만치 않은 외모의 소유자죠?

올 한해 최고의 히트메이커 두 남자가 만난 영화<초능력자>! 내용이 궁금하다고요?

얼마 전 갑작스럽게 실업자가 된 규남이 한 전당포를 찾았습니다.

순한 인상의 규남. 어느 주인이 마다하겠습니까? 그날로 바로 업무파악을 시키는 주인, 자신의 고민까지 털어놓습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누군가 전당포를 방문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그가 등장하자 멈춰버린 사람들. 그간 사라진 돈 역시. 이 남자의 조정으로 없어진 것.

잠시후 규남이 그의 통제를 벗어나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으로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 당황한 초인. 당황하긴 규남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초인, 규남을 막으려고 하는데...도저히 믿기도 믿을 수도 없는 상황.

규남은 사장이 설치해둔 cctv를 생각해냅니다. 이때, 뒤늦게 cctv가 있다는 것을 알고 돌아온 초인. 하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목숨을 노리던 초인을 오히려 제압해버리는 규남.

우여곡절 끝에 경찰서에 그를 맡기고 싸움이 일단락되었구나 한 순간. 다시 시작된 싸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초인. 통제불능으로 일은 점점 커지지만 규남을 도와줄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한명이 사라지지 않고는 끝날 수 없는 싸움, 그 끝은 어떻게 될까요? 2010년 가장 아름다운 캐스팅이라며 화제가 된 두 남자. 서로의 첫인상은 어땠을까요?

로맨스가 없는 두 남자의 맞대결 이야기. 여자주인공이 없어 외롭기도 했죠?

정말 편하고 좋기만 했던가요? 고수씨에게는 말 못할 불만이 있었다고 합니다.

동원씨의 캐릭터는 편한 역할이었다?! 절대 아니라고! 동원씨가 주장합니다.

눈이 피로할 만큼 올 한해 바쁘게 뛴 동원씨. 얼마 전 영화 흥행에 이어 영평상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쥔 럭키가이입니다. 그래서 이번역할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고수씨는 또 한 번 ‘고수앓이’ 열풍을 일으키는 건가요?

순수함을 지닌 남자 규남과 고수씨는 많이 닮은 것 같은데요.

독특한 소재로 특별한 두 남자가 열연을 펼친 영화<초능력자>. 두 남자의 연기대결이 기대해도 좋을 것 같죠?

그런데 이때!

순수한 고수씨와 우월한 외모의 초능력자 동원씨가 위기의 상황에 놓인 영화<초능력자>.

영화가 기대가 되는 건 저 뿐인가요? 지금 극장가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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