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특징주]콘텐츠株, 종편+스마트TV 수혜에 관심↑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5 11:5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MTIR sponsor

내달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접수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최대 수혜로 꼽히는 콘텐츠 관련 기업에 집중되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11시 4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화네트웍스 (1,360원 상승20 -1.4%)는 전날보다 10.9% 상승한 1675원에 거래 중이다. 팬엔터테인먼트 (3,080원 상승80 -2.5%)도 1.1% 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두 회사는 모 언론과 종편 채널 투자 컨소시엄을 맺은 데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종편 채널 사업자가 확정될 경우 드라마 제작 수요가 늘어나 관련 기업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란 기대감에 드라마 및 예능 제작사들도 주가 상승 중이다.

보합권에서 거래 중인 초록뱀 (2,100원 상승100 -4.5%)은 최근 10거래일 중 8거래일 상승했고, 급등했던 IHQ (1,345원 상승30 -2.2%)는 소폭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이 같은 모습은 콘텐츠 기업들이 종편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고 2011년 스마트TV 시장이 열리면서 플랫폼 확대의 수혜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방송국이 개국할 경우 첫 드라마는 대작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많은 제작사들이 종편을 겨냥한 아이템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