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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는 대비하되 상승은 열어두자, IT株

  • 이진희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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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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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이항영의 2PM] 길부장의 BUY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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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우리투자증권 강남대로지점 길계선 부장]

이제까지 사라 팔아라! 라고 확실히 이야기 하는 증권방송은 없었다!

최근 대두되고있는 이슈종목에대해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투자의견을 제시 하는 길부장의 Buy bye!

오늘도 어김없이 투자자들의 발빠른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투자증권 강남대로지점 길계선 부장이 나섰다.



☞MTN 이항영의 2PM 다시보기

길부장은 오늘 시장의 버팀목역할을 한 IT 업종에 대해 리스크는 대비하되 상승은 열어두자!라는 관점으로 BUY를 외쳤다.

미국의 재정적자 규모가 계속 순증하고 있고 이에 덧붙여서 추가 양적완화 정책을 결정한 상태다. 각국정부에서도 추가 양적완화정책의 효과에 대해 자국의 입장에서 좀 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상승하던 증시가 잠시 기간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그린스펀은 전일자 로이터발 보도에서 부채의 수준이 풍선처럼 커지고 있어서 재정적자를 해소하지 않으면 채권시장의 붕괴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를 한 상황.

길부장은 이에 최근 채권시장의 미묘한 변화에 좀 더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강화된 만큼 증시의 조정가능성이 커진다는데 초점을 맞추어볼 때 IT업종에 투자를 하는게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최근 반도체가격은 하락 채널의 바닥권을 터치할 가능성이 충분하고 변동성이 큰 증시의 흐름에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늘 삼성전자 (56,600원 상승1500 -2.6%),하이닉스 (79,900원 상승1800 -2.2%) 등이 상승세를 나타내는만큼 단기 매수해도 좋을 IT업종으로 보았다.

고기를 잡아줄뿐아니라 고기낚는법을 통해 실전투자 극대화를 꾀하는 방송 길부장의 BUY BYE!

애매모호한 투자전략은 가라!

확실한 투자전략으로 개미투자자들의 빠른 시장대응을 가능케 하는 2PM 핫코너를 주목해보자!

생방송 ‘이항영의 2PM’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장 마감까지 그 날의 시장이슈,특징종목, 테마, 전략을 세워주는 머니투데이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지상파DMB‘UMTN 에서도 케이블방송과 똑같이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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