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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현대위아, 공모가 불안감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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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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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코스닥지수는 뉴욕발 악재에 4.52포인트 내린 504.83pt에 장을 마쳤다.

장외주요 종목들은 업종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초음파 관련 의료기기분야에 집중해 왔던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메디슨이 디지털 엑스레이를 출시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1.03% 상승한 4900원을 기록했다.

전거래일에 7만원대까지 올랐던 서울통신기술은 홀로 1.42% 하락하며 6만9500원을 기록했으나, 같은 IT계열주인 삼성SDS와 엘지씨엔에스는 상승마감했다.

삼성SDS는 대용량 데이터 고속 전송 솔루션인 '레피던트'를 외부에 공개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0.36% 상승한 14만1000원을 기록했고, 엘지씨엔에스는 3만150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48% 상승했다.

1만500원에서 관망세를 보이던 현대아산은 4.76% 상승하며 1만1000원대로 상승했으나, 현대아산을 제외한 범현대계열주들은 하락세가 우세했다.

현대삼호중공업(-0.67%)과 현대엔지니어링(-0.82%), 현대카드(-0.28%), 현대캐피탈(-3.17%)는 각각 7만4000원, 30만2500원, 1만8050원, 4만8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장외 금융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한국증권금융(1만3750원)은 전거래일보다 0.72% 하락했으나, IBK투자증권(+0.70%)은 50원 오른 7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한 포스코건설은 금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만9500원을 기록했고, SK건설도 0.60% 상승하며 4만1750원으로 마감했다.

미래에셋생명과 KDB생명은 각각 1만2800원, 5500원으로 생보사주들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그밖에, 대우정보시스템(+3.16%)과 삼성전자서비스(+1.50%), 팍스넷(+0.86%), LS전선(+0.22%), 스마트로(+1.39%), 펩트론(+5.43%), 빛샘전자(+1.90%), 세크론(+1.36%), 웅진식품(+1.25%)등 장외종목들은 상승마감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에서는 청구종목인 현대위아의 공모가 수준이 5~6만원대로 예측되면서 3.74% 하락한 10만3000원을 기록했다.

2600원으로 확정공모가가 결정된 시그네틱스는 1.64% 하락하며 3000원대를 가까스로 지켰고, 공모예정주인 세우테크는 550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오는 19일 상장예정인 한국전자인증은 0.54% 하락하며 1855원을 기록했다.

블루콤(-2.04%)과 한국디지털위성방송(-0.20%), LB세미콘(-1.74%)은 각각 1만2000원, 2만5200원, 5650원으로 청구종목들은 나란히 하락했다.

승인주인 인텍플러스와 케이티스는 각각 6450원, 2850원에서 관망세를 유지했다.

[장외주식]현대위아, 공모가 불안감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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