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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3Q 영업손실 63억···전년동기比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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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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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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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디바이스업체 아이스테이션이 올 3분기에 63억78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27억100만원의 영업손실 기록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손실규모가 236% 가량 늘어난 규모다. 이에 따라 아이스테이션은 3분기까지 누적 영업손실액이 135억1400만원으로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손실액 27억9700만원보다 늘었다.

이밖에 영업손실의 증가를 반영하듯 분기 매출도 88억6700만원을 기록, 지난해 3분기의 104억6400만원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당기순손실도 지난해 3분기 34억4600만원에서 113억4400만원으로 늘어났다.

아이스테이션 관계자는 "휴대용멀티미디어재생장치(PMP) 신제품의 출시가 늦춰지며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친데다, 최근 발매한 태블릿PC의 개발비가 영업손실에 반영되면서 손실 규모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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