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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새 CEO 아들 삼성 미래전략실에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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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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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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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휴렛팩커드(HP) 최고경영자인 레오 아포테커 사장의 아들이 삼성그룹에 근무해 주목을 끌고 있다.

15일 삼성에 따르면 아포테커 CEO의 아들인 마티유 아포테커는 삼성경제연구소 산하 '미래전략실'에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미래전략실은 삼성의 외국인 핵심인재들이 미래전략을 짜고 컨설팅을 하는 곳이다.

아포테커 과장은 매사추세츠공과대(MIT)를 졸업한 뒤 아버지가 SAP 사장으로 있을 때 삼성에 입사했다. 미래전략실은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산하로 편입돼 있다. 40여명으로 구성된 이 조직은 하버드, 와튼 등 세계 유수 경영대학원에서 MBA(경영학 석사) 코스를 밟은 외국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핵심전략 컨설팅을 주업무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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