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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명동점’ 3년만에 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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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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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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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지역 주요 상권 공략 등 오는 2015년까지 500개 매장 오픈 목표

↑한국맥도날드는 18일(목) 서울 강북 지역의 주요 상권인 중구 명동에 맥도날드 명동점을 3년 만에 재오픈한다. 사진은 명동 중앙로에 위치한 맥도날드 명동점의 외부 모습.
↑한국맥도날드는 18일(목) 서울 강북 지역의 주요 상권인 중구 명동에 맥도날드 명동점을 3년 만에 재오픈한다. 사진은 명동 중앙로에 위치한 맥도날드 명동점의 외부 모습.
한국맥도날드가 서울 중구 명동에 매장을 3년 만에 다시 여는 등 강북 주요 상권 공략에 나선다.

한국맥도날드(대표 션 뉴튼)는 오는 18일 서울시 중구 명동에 맥도날드 명동점을 3년 만에 재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맥도날드 명동점은 집객효과가 높은 명동의 중앙로 명동예술극장 맞은편 건물 1층에 305㎡ 규모로 총 131석의 좌석이 마련돼 있다. 국내에선 처음 적용되는 ‘폼(Form) 디자인’을 채택,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카페형 매장 컨셉트로 꾸며져 있다.

맥도날드 명동점은 지난 2007년 명동에 위치해 있던 두 곳의 매장을 각각 폐장한 이후 자리를 옮겨 다시 연 것.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재오픈으로 강북의 구심점이자 서울 강북 지역 내 상권이 가장 활발한 명동 지역에 매장을 입점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근 직장인은 물론 명동을 찾는 젊은 층 및 외국인 관광객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맥도날드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로날드 맥도날드와 함께하는 오픈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달 말까지 인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빅맥 등 맥도날드 제품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는 명함 추첨 및 머그컵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015년까지 500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서울 시내에 종로 2가점, 종로 3가점, 서울시청점, 무교점 등의 매장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약 24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매장 컨셉인 '폼 디자인'을 적용한 명동점의 오픈으로, 맥도날드는 명동 지역의 젊은 고객층 및 외국인 관광객 고객들은 물론 트렌드에 민감한 명동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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