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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웜패션' 아이템…아웃도어에서도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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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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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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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K2
차가워진 날씨가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잦은 기습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 워머, 부츠 등 따뜻함을 더해 줄 아웃도어 '웜패션 아이템'이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통 등산·아웃도어 브랜드 'K2'의 정용재 브랜드 마케팅팀장은 "아웃도어 웜패션 아이템은 기능성 소재 사용으로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여줄 뿐 아니라, 겨울 패션의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살려줄 수 있다" 고 말했다.

◇ 발이 즐거워지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 '부츠'

겨울철 패션을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츠'다. 스커트나 쇼트팬츠, 레깅스, 청바지까지 두루 잘 어울리면서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겨울 부츠의 인기는 올 겨울에도 여전히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K2 (사진= 위: 이글루, 아래: 버니)
ⓒK2 (사진= 위: 이글루, 아래: 버니)
K2의 어그부츠 스타일 '이글루(IGLOO)'는 일반 솜이 아닌, 오리털을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력이 우수한 제품이다. 방수 처리가 돼있어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릴 때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또 그라데이션 패턴의 디자인과 신발 윗부분의 털로 귀여운 매력을 더해 청바지나 스커트 등 캐주얼한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기에도 좋다.

'버니(BUNNY)'는 겨울철 세련되게 신을 수 있는 여성용 고어텍스 부츠다. 방수성·내구성·보온성이 우수한 고어텍스 듀라썸 원단과 접지력이 탁월한 바닥 창을 사용해 눈이 많이 내리는 날 신기 좋다. 내피로 퍼(Fur)소재를 활용, 한 겨울 혹한에서도 발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 머리부터 따뜻하고 패셔너블하게 감싸주는 '모자'

모자는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는 유용한 소품이다. 특히 올 시즌에는 두 가지 이상의 소재를 믹스매치하거나 원하는 대로 스타일을 변형할 수 있는 다양한 멀티스타일의 모자들이 새롭게 선보여 방한뿐 아니라 세련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K2 (사진= K2 여성용 컴포트 CAP)
ⓒK2 (사진= K2 여성용 컴포트 CAP)
올 겨울에는 편안한 캡(cap)모자에 방한 기능을 더해주는 '귀달이'가 달려 있거나, 안감에 패딩·퍼(Fur) 소재가 덧대어 있는 등 디자인과 소재에 다양한 변화를 줘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또 얼굴형 커버에 탁월하고, 두상을 작아 보이게 하는 니트 소재의 비니는 따뜻함과 개성 있는 스타일까지 두 마리 토끼를 챙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올 시즌에는 다른 소재와 컬러를 믹스&매치 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비니 아이템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 체온 높여주는 포인트 패션 아이템 '워머'

목, 손목, 발목 등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스타일을 살려주는 '포인트 워머'는 벌써부터 인기가 뜨겁다. 차가운 바람이 새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에 아기자기한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다.

'니트 발토시'는 다리 부분을 따뜻하게 감쌀 수 있는 제품으로 포근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니트 소재를 사용해 보온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K2 (사진= 플리스 넥게이터 1)
ⓒK2 (사진= 플리스 넥게이터 1)
K2 '플리스 넥게이터 1'은 국산 플리스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벙거지나 마스크 등 여러 스타일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겨울의 느낌을 살려주는 프린트의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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