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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갤럭시탭 모델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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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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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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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갤럭시탭 모델 "가능성 있다"
김연아의 삼성전자 태블릿PC인 갤럭시탭 광고촬영 현장 '직찍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의아해하고 있다. 삼성전자 측에서는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Mnet의 '슈퍼스타K2' 최후의 4인(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을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광고모델을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6일 삼성전자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제일기획 관계자는 "지난 주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김연아가 갤럭시탭과 관련한 촬영을 했다.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순 없으나 촬영분은 갤럭시탭의 프로모션, 광고 등 어떠한 형태로든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가 애니콜 모델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갤럭시탭 모델로 거론되는 것 같다"며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갤럭시탭 모델을 선정하진 않았지만 김연아도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분수대에 걸터앉아 갤럭시탭을 사용하고 있는 김연아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갤럭시탭 광고촬영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퍼지고 있는 사진에서 김연아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가 갤럭시탭 모델이 되면 애플의 아이패드를 이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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