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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IPO 종목 하락세…현대위아 24.7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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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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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코스피지수는 중국의 긴축과 외국인 매도 등 악재 속에 14.68포인트 하락한 1899.13pt로 장을 마쳤다.

기업공개(IPO) 종목들은 하락세를 보였다.

심사청구종목인 현대위아는 7만7500원으로 24.76% 급락했다. 공모가가 5~6만원대로 기대보다 낮은 수준에 예측이 되자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엔진(-0.51%)과 블루콤(-0.83%)은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골프존(+0.97%)과 LB세미콘(+0.88%), 한국디지털위성방송(+0.20%)은 상승했다.

코스닥 상장을 위해 심사청구서를 제출했던 덕신하우징도 미승인되면서 2750원으로 22.54% 급락했다.

금일 공모청약을 실시하는 시그네틱스는 1.67% 하락하여 3000원대를 벗어났다. 시그네틱스는 영풍그룹의 계열사로 반도체 제조 과정 중 후공정에 속하는 밀봉 포장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확정공모가는 2600원이다.

금주 공모예정인 케이티롤과 코라오홀딩스, 대구방송은 각각 8900원, 5775원, 1만원으로 가격 변동이 없었다.

전일 증권신고서가 나온 케이티스(2825원, -0.88%)는 공모희망가 2500~3100원으로 12월 1~2일 수요예측을 거쳐 8~9일 공모청약 예정이다.

생보사의 실적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해 가면서 생보사들의 순이익 증가 소식이 전해 졌으나 미래에셋생명은 하락세를 보이고, 교보생명과 kdb생명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비상장 생보사 중 전년대비 순이익이 증가율이 86.2%로 가장 큰 교보생명은 24만5000원에서 관망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생명은 1만2600원으로 1.56% 하락했고, kdb생명은 5500원에서 쉬어가는 모습이다.

서울통신기술과 엘지씨엔에스는 각각6만9250원, 3만1000원으로 하락했다. 같은 IT계열주인 삼성SDS는 홀로 14만1000원에서 관망세를 보였다.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자로 현대그룹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장내 현대 그룹주들의 동반 급락소식이 전해 지면서 장외 범현대계열주들도 하락세를 보였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로지엠은 각각 0.82%, 0.68%, 0.26% 하락했다.

반면,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아산이 상승세를 보였다. 대북관광사업 재개가 안개속에 갖혀 3분긴 영업손실이 발생한 현대아산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1만1750원으로 2거래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30만5000원)도 전일대비 2500원 상승하였다.

금융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한국증권금융과 솔로몬투자증권은 각각 1만3850원, 5000원으로 상승했고, IBK투자증권과 리딩투자증권은 각각 7050원, 1050원으로 하락했다.

그 밖에 삼성전자서비스(+3.24%)와 시큐아이닷컴(+10.13%), 티맥스소프트(+2.08%), 마이다스아이티(+0.39%), 세메스(+1.94%), 아이씨디(+4.00%) 등 장외 종목들은 상승했다.

[장외주식]IPO 종목 하락세…현대위아 24.7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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