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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은 패션" 금호건설 감각적 새 광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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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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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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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은 패션" 금호건설 감각적 새 광고 '눈길'
"건설은 패션이다."

금호건설이 감각적인 느낌의 새 광고를 선보여 주목을 끈다. 이번 광고는 금호건설의 '갤러리 303'을 소재로 차별화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와 새로운 건축 문화에 대한 열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다 'Pun'이라는 동음이의어를 활용해 금호건설의 남다름을 더욱 부각시켰다. 패션(Fashion)과 열정(Passion)의 Pun을 활용해 '건설은 패션(Fashion)이다'의 철학을 이어가면서도 남들과 차별화 되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열정(Passion)을 강조했다.

특히 "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는 건축물을 짓겠다"는 금호건설의 철학이 반영돼 있으며 금호건설의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금호건설은 2007년부터 복합문화관 '크링'을 비롯해 'LED 갤러리' 등을 통해 젊은 사고 방식과 열정적인 건설 기업이미지를 만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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