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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드디어 아이튠스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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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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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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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계약 체결... 곡당 1.29달러

비틀스 음악을 드디어 애플의 아이튠스에서도 들을 수 있게 됐다.

애플은 16일(현지시간) 전설적인 팝 그룹 ‘비틀스’의 13개 앨범 전곡을 아이튠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비틀스, 드디어 아이튠스 입성

비틀스 멤버인 링고 스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이젠 더 이상 언제 비틀스가 아이튠스에 오느냐는 질문을 받지 않아도 돼 매우 기쁘다”라며 “드디어 팬들이 원하면 언제나 음원을 들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틀스의 음원은 곡당 1.2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며 앨범의 가격은 12.99달러로 책정됐다. 그동안 '애플' 상표를 둘러싼 양측간의 분쟁으로 비틀즈의 음악은 아이튠스에서 들을 수 없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마트 멀리건 애널리스트는 “애플에게 있어 (비틀스와의 상표 분쟁은) 스티브 잡스의 개인적인 십자군 전쟁이나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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