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서 100만원권 위조수표 잇따라 발견

머니투데이
  • 뉴시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7 07: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시내 주유소와 복권방에서 100만원권 위조수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6일 100만원권 위조수표 5장을 사용한 뒤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40~50대로 추정된다. 지난 12일 오후 7시20분부터 이틀날 오후 1시30분까지 주유소 2곳과 복권방 1곳 등 3곳에서 100만원 위조수표 5장을 사용했다.

또 관악구의 한 복권방에서는 100만원 위조수표 한장으로 복권 50만원 어치를 산 뒤 거스름돈 50만원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위조 수표를 확보해 지문 감식에 들어가는 한편 동일한 수법의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