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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클럽 캐니멀, 오프라인 매장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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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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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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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클럽 캐니멀, 오프라인 매장 입점
토종캐릭터 '캐니멀'이 잇따라 오프라인 매장을 개설하고 고객 접점 찾기에 나선다.

캐릭터업체 부즈클럽(대표 김유경)은 캐니멀이 지난달 대구 동성로 매장에 이어 지난 2일 서울 영풍문고 강남점, 5일 바른손 코엑스점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형 서점이나 문구점 내 판매대 형태로 입점한 캐니멀은 오는 25일 추가 입점이 확정된 영풍문고 종로점을 비롯해 내년까지 전국에 50여개로 매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판매 상품은 캐니멀 봉제인형과 의자인형 등의 봉제류를 비롯해 시계, 머그컵 등의 팬시류, 문구류, 식기류, 아동의류까지 총 200여 종이다.

회사는 내년 3월 EBS를 통해 캐니멀 애니메이션을 방영한다. 이에 앞서 캐릭터 상품을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판매망을 확대해 인지도 증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김태경 상품화사업팀 부장은 "미국이나 영국, 일본에서처럼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이나 기차역, 공항 등에 캐니멀 판매대를 세워 캐릭터 인지도도 높이고 캐릭터 상품의 매출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초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을 앞두고 있는 ‘캐니멀’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원통형 캔모양으로 디자인한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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