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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패딩 아이템, 날씬하게 입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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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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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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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성큼 다가온 겨울을 대처하기 위해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는 아이템은 '패딩'이다.

보통 '패딩'이라고 하면 방한만을 위한 아이템으로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트렌드세터들에겐 다르다. 낭만과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그들을 위해 올해 현대적이고 시크한 디자인이 많이 출시됐다.

두툼한 패딩 아이템, 날씬하게 입어볼까

패딩도 변화할 수 있다는 걸 일깨워준 건 브랜드 '아크리스(AKRIS)'다. 아크리스는 2010 F/W 신상품으로 묵직한 울 소재 위에 불규칙한 누빔을 준 패딩재킷을 선보여 거부감 없는 새로움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두툼한 패딩 아이템, 날씬하게 입어볼까

온라인 쇼핑몰 '바닐라샵'과 '쵸퍼'에서는 힙을 덮는 기장에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한 볼륨감 있는 실루엣으로 페미닌 무드를 연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패딩을 조금 더 가볍게 매치하려는 사람에게도 해답이 있다. 그것은 패딩베스트다. 패딩베스트는 보통 패딩과는 다르게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비교적 긴 시간을 입을 수 있고, 다른 아이템과의 레이어드를 통해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두툼한 패딩 아이템, 날씬하게 입어볼까

온라인쇼핑몰 '바닐라샵'과 '얀스토리'에서는 캐주얼 룩에 퍼 트리밍 된 도톰한 패딩 베스트로 소녀같이 귀여운 룩을 완성시켜 눈길을 끈다.

이런 패딩 아이템은 상의가 풍성하기 때문에 하의는 스키니 팬츠나 프린트 레깅스 등 다리 실루엣이 드러나게 매치하는 것이 좋다.

어느 해보다 강추위가 예상되는 이번겨울, 따뜻하면서도 더욱 트렌디 해진 패딩 아이템과 함께 포근한 겨울을 보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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