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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세 롯데슈퍼 대표, 양로원 김장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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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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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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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진세 롯데슈퍼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소진세 롯데슈퍼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롯데슈퍼는 17일 서울 종로구 소재 청운양로원에서 소진세 대표이사와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운양로원은 무의탁 노인 100여명을 보살피는 국내 최초의 무료 양로원으로, 이날 담근 김치 800포기가 모두 양로원 측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롯데슈퍼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아름다운 이웃'이라는 캠페인 일환으로 열렸다.

롯데슈퍼는 전국 롯데슈퍼 점포 인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004가구에 쌀, 라면 등의 기초 생필품을 매월 1회씩 1년간 지원하고 본사와 점포 임직원이 월 1회, 1년간 16만 시간 동안 점포 인근에서 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한 소진세 대표는 "기초 생필품 지원이나 오늘의 김장 나누기 같은 봉사활동은 일회성이 아니라 롯데슈퍼가 존재하는 한 지속될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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