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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백화점, 명품 브랜드 세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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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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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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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백화점, 명품 브랜드 세일전
2010년 마지막 명품 구입의 시기가 돌아왔다.

명품 브랜드는 일부 노세일 명품 브랜드를 제외하고 6월, 11월 두 차례 신상품 소진을 위한 시즌오프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때 명품을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일제히 명품 브랜드 세일에 돌입한다.

19일부터는 지방시(~1/30), 마이클코어스(~1/30)등의 명품 브랜드이 20~30% 시즌오프를 실시하며, 죠셉, 엘리타하리, 마누슈 등의 수입 브릿지 브랜드들도 세일을 시작한다. 24일부터 2월 28일까지는 스티븐알란, 스티븐알란걸 등의 브랜드가 30% 세일을 실시하며, 26일부터 본격적으로 더욱 많은 브랜드들이 시즌오프에 들어가 휴고보스, 발렌시아가, 끌로에, 앤드뮐미스터, 커스텀내셔널 등의 명품 브랜드들이 2월 28일까지 20~30% 시즌오프를 실시한다.

머니투데이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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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퐁, 톰포드, 키톤 등의 인기 남성 명품 브랜드도 내달 초부터 시즌오프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달 3일부터는 드리스반노튼(~1/31), 니나리찌(~2/28), 발망(~2/28), 마르니(~2/28), 랑방(~2/28) 등의 브랜드가 20~30%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갤러리아명품관 조정우 마케팅 1팀장은 “명품 브랜드별 인기 아이템의 경우 물량이 적어, 시즌오픈 초기 기간을 이용해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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