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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女 배구, 태국에 4년 전 치욕 설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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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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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女 배구, 태국에 4년 전 치욕 설욕할까
사상 첫 노메달에 그쳤던 도하의 악몽을 설욕할 것인가.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 복귀를 꿈꾸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4년 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참패를 선사했던 '복병' 태국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박삼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오후 중국 광저우대학 광야오체육관에서 태국을 상대로 B조 예선 1차전을 치른다

지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에 이번 1차전은 그야말로 중대한 일전. 11월 초 도쿄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대회서 강호 중국을 누르며 아시안게임 우승을 기대하게 했지만 태국이 만만치 않기 때문.

역대 전적에서는 20승 4패로 일방적으로 앞서 있지만 최근 열린 AVC컵 4강전서 2-3, 2006 도하 아시안게임 8강전서 1-3 역전패를 당한 바 있어 결코 얍잡아 볼 수 없다. 태국과 경기서 꼭 승리를 거둬야 중국과 조 1위 다툼을 할 수 있다. 태국에 패할 경우 예선 통과에 신경써야 하는 상황.

그러나 태국을 잡고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 라운드에 진출한다면 결승까지는 중국을 만날 일이 없기 때문에 금메달에 대한 전망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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