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화재피해서 도난까지' 우리집종합보험

머니투데이
  • 배성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8 15: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흥국화재 ‘행복을 多주는 우리집 종합보험’

'화재피해서 도난까지' 우리집종합보험
흥국화재 (3,635원 ▼50 -1.36%)가 주택화재 위험과 도난, 상해 등 가정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종합 보장해주는 ‘행복을 多(다)주는 우리집 종합보험’을 18일 출시했다.

‘행복을 多주는 우리집 종합보험’은 화재 및 붕괴, 침강(밑으로 가라 앉는 현상), 산사태 등으로 건물손해가 발생할 경우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원상복구비용)을 보상한다. 또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보험금의 10%는 임시주거비용으로 추가 지급한다.

특히, 가입자의 집 화재로 이웃집에 피해를 입힌 경우 그로 인한 배상책임은 물론 벌금도 보장해 가입자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는 안전판 역할을 갖췄다.

또한 매년 1회에 한해 적립부분 해지환급금의 80%이내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해 비상시필요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험료 단기납이 가능해 전기납에 비해 보험료 할인혜택이 있고 비경제활동시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도 이 상품의 장점이다.

실화로 발생되는 배상책임과 벌금에 대한 보장은 물론, 도난손해 및 도난손해로 인한 잠금장치교체비용, 상수도누수손해위로금 등을 신설해 재물손해 보장을 강화했다.

보험가입기간은 3, 5, 7, 10, 15년 단위이고 아파트 1급 기준으로 거주자가 10년 만기 전기납 월납으로 보험료 3만원 납입시 재산손해, 배상책임, 비용손해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고 만기시 적립보험료의 76.8%가 환급된다. 상품문의 1688-1688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강남 특별공급 나오나…'분양가 9억' 기준 손 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