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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시스템, 42억 3D디지털 프로젝터 공급(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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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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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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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시스템은 디시네마오브코리아(DCK)와 42억원 규모의 3D 디지털시네마 프로젝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노시스템은 코스닥상장사 지앤이를 통해 우회상장에 성공한 3D디지털시네마 시스템 장비업체다. 지리정보와 디지털미디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리정보사업은 공공기관 위주로 추진되고 디지털미디어는 주요 극장에 디지털시네마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지노시스템은 DCK에 프로젝터외에 부속 장비인 플레이아웃서버, TMS 및 설치유지보수 등의 용역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포함하면 실질적인 수주액은 75억원 수준이다.

디시네마오브코라아는 디지털시네마 전문 공급업체로 CGV, 롯데시네마, 프리머스시네마에 디지털시네마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디지털시네마는 기존 아날로그 필름영사기를 대체한 제품으로 내년까지 국내 스크린 2000개 중 90% 이상이 디지털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을구 지노시스템 대표는 "디지털시네마 관련 기술개발로 내년까지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노릴 것"이라며 "디지털시네마 관련 솔루션의 국산화율을 높여 해외진출까지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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