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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 박태환 보너스 1억5천만원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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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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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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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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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스타 박태환이 3관왕에 오르면서 지급받을 보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8일 박태환의 후원사 SK텔레콤 스포츠단은 "계약 당시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대회 메달과 기록에 따른 인센티브는 주기로 명시했다.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낸 만큼 보너스가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메달 개수가 5개(금3, 동2)인만큼 베이징올림픽과 비교해 더 받을지 덜 받을지는 모르겠다. 아시안게임이 올림픽보다는 작은 대회이나 메달수는 많기 때문이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한국에서 보너스를 정산할 것"이라며 보너스 금액에 대해서는 확실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향후 보너스가 지급된다고 하더라도 박태환의 부모가 금액을 공개하는 걸 원하지 않고 회사측에도 금액 부분은 비공개로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1, 은메달1을 땄던 박태환은 SK텔레콤으로부터 금 1억원, 은5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 받았다.

한편 박태환은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200m, 400m에서 금메달을 따 아시안게임 2연속 3관왕에 올랐다. 18일 자유형 1500m에 도전, 대회 첫 4관왕에 도전한다.

자유형 1500m 결승은 18일 오후 7시 56분(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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