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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주한 영국 대사에 와이트먼 아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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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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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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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유든 주한 영국 대사의 후임에 스콧 와이트먼 영국 외교부 아태지역국장이 내정됐다.

영국 정부는 18일 유든 대사의 후임에 와이트먼 국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와이트먼 내정자의 차기 주한 대사 부임은 내년으로 예정돼 있다.

와이트먼 내정자는 기후변화.에너지 안보.무역정책 및 세계경제 업무를 총괄하는 글로벌경제국장, 주중 영국대사관 과학기술담당 서기관, 주로마 영국대사관 부대사, 주불 영국대사관 정치담당 등을 지냈으며 2008년 9월부터 영국 외교부에서 아태지역국장으로 일해왔다.

와이트먼 내정자는 내정 소식에 "주한 영국 대사로 가게 돼 큰 영광"이라면서 "한국과 영국은 최근 영국 총리의 방한에서 입증된 바와 같이 광범위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양국관계가 더욱더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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