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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당근 한 조각도 나눠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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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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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당근 한 조각도 나눠먹자"
1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잘츠부르크 동물원에 프레리도그(prairie dog) 두마리가 당근 조각을 먹고 있다.

프레리도그는 쥐목 다람쥐과인데 울음소리가 개와 비슷하여 도그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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