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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화대상 롱드레스, 누가 최고? ④조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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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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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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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홍봉진 기자)
↑ (사진= 홍봉진 기자)
'드레스도 추위 탔나?'
18일 열린 '제 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을 찾은 여배우들이 대부분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V자로 파인 디테일로 가슴골을 드러내는 '파격드레스'나 앞은 순수한데 뒤는 섹시한 '반전드레스', 그리고 짧은 길이의 미니드레스 일색이었으나 이번 영화대상 레드카펫 드레스로는 하나같이 길이가 긴 드레스를 택했다.

하지만 느낌은 모두 달랐는데 대체로 '섹시하거나, 혹은 우아하거나'의 2가지 스타일로 나뉘었다.

송윤아와 공효진은 블랙원피스를 택해 섹시한 느낌을 살렸다. 공효진은 치마선의 미묘한 절개로 빼어난 각선미를 훔쳐볼 수 있는 드레스를 입었고, 송윤아는 가슴부분의 절개가 독특하고 전체적으로 몸에 핏 되는 라인의 드레스를 입어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박신혜와 류현경도 블랙드레스를 택했지만, 송윤아, 공효진과 다르게 우아한 느낌을 줬다. 부드러운 느낌의 실루엣과 더불어 풍성한 치마라인 때문이다. 문소리, 서영희, 서우, 이요원, 조여정 등의 스타들은 미색의 드레스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역시 섹시함 보다는 우아함을 강조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런 미색의 드레스는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이 입는 옷 같다는 표현으로 일명 '여신 드레스'라고 불린다.

이렇게 이번 영화대상을 빛낸 롱드레스의 주인공들을 모아봤다. 롱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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