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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보금자리 특별공급 첫날 경쟁률 1.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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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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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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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 사전예약이 첫날 평균 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토해양부는 총 1178가구를 모집한 3차 보금자리 특별공급 사전예약에 2242명이 접수해 평균 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

470가구를 모집한 3자녀 특별공급에는 521명이 신청해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신혼부부는 708가구 모집에 1721명이 접수해 2.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개 지구의 공공분양과 10년 임대, 분납임대 물량은 미달되거나 공급물량의 120%를 초과하지 못한 곳이 많아 3자녀 전가구와 신혼부부 2순위를 대상으로 접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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