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G전자, 협력사와 1만포기 이웃사랑 담근다

머니투데이
  • 강경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21 1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국 5개 사업장서 '함께하는 김장, 함께하는 나눔' 행사 열어

↑박경준 LG전자 한국지역본부장(오른쪽)이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함께하는 김장, 함께하는 나눔' 행사에서 다문화가정 아이에게 이날 담근 김장김치를 먹여주고 있다.
↑박경준 LG전자 한국지역본부장(오른쪽)이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함께하는 김장, 함께하는 나눔' 행사에서 다문화가정 아이에게 이날 담근 김장김치를 먹여주고 있다.
LG전자 (107,500원 0.00%)가 협력사 임직원들과 다문화가정 등을 초청해 '함께하는 김장,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서울, 평택, 청주, 구미, 창원 등 전국 5개사업장에서 LG전자와 협력사 임직원 및 가족, 한국어린이재단 임직원, 다문화가정,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만든 김치는 1만 포기로 어린이재단을 통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2300세대에 전달된다. 또 LG전자는 이날 국내 최초로 4도어 타입을 적용한 'LG 디오스 김치냉장고 쿼드'도 어린이재단에 함께 기증했다.

박경준 LG전자 한국지역본부장(전무)은 "협력사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었던 행사"라며 "소외된 이웃을 도우려는 따뜻한 마음처럼 힘을 합쳐 좋은 제품으로 사랑 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2004년부터 매년 김장행사를 열고 소외된 이웃에 전달해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바이든 美대통령, 삼성부터 가는데 이재용은 '재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