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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펜싱 金만 6개" 男에빼단체 金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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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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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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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女사브르 단체전은 아쉬운 판정 속 銀 획득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 에빼 단체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21일 하루에만 펜싱 남자·여자 대표팀은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내며 펜싱에서만 6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펜싱 대표팀 정승화 정진선 박경두는 21일 중국 광저우 광다 체육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 에빼 단체전 결승에서 한수 위의 실력으로 카자흐스탄 대표팀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카자흐스탄을 몰아 부치며 10점 이상 점수 차를 벌였다. 8번째 경기부터 카자흐스탄이 심기일전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남은 시간은 많지 않았다. 10점 이상의 차이로 우리 대표팀이 승리했다.

한국 펜싱 여자 대표팀의 김금화 김혜림 이라진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전에서 잘 싸웠지만 아쉬운 판정이 잇따르면서 중국에 40대45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펜싱 대표팀은 펜싱이 걸린 총 36의 메달 가운데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따내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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