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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택 부회장 "미래 신수종 중심으로 컨트롤타워 이끌 것"(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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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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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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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컨트롤타워 총책임자로 임명된 김순택 부회장은 "신수종, 신사업과 소통, 상생을 중시하고, 과거보다는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룹 컨트롤타워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22일 아침 서초사옥 본관앞에서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새로운 그룹 컨트롤타워의 위상과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컨트롤타워 총책임자 임명과 관련 "이렇게 관심을 가져준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사회에, 삼성 내부 임직원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생각해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러나 인선 및 조직구성 방안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 중이며,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확정해서 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부회장은 이번 그룹 컨트롤타워 신설에 대한 이건희 회장의 언급을 묻는 질문에는 "항상 앞을 내다보고 인재를 소중히 하라고 자주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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