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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중견건설사 펀더멘털 개선-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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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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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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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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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8·29 부동산대책 이후 중견건설사들의 유동성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있으며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건설사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고 22일 밝혔다. 추천주로는 KCC건설 (9,530원 상승10 -0.1%) 계룡건설 (33,800원 상승1050 3.2%) 한라건설 (5,600원 상승190 3.5%) 등을 꼽았다.

조윤호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중견건설사에 대한 상대적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되며 건설업종에 대한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축소되는 시점 초기에 중견건설사의 상대 수익률이 양호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또 "완공 후 할인 판매 등으로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감소하고 있고 주택 관련 매출이 최소화 되는 시점에 다다르면서 2011년 상반기부터 미수금이 감소할 전망"이라며 "미수금이 감소하면서 현금 유동성이 확보되고 전반적인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KCC건설과 계룡건설은 건전한 재무구조와 낮은 리스크, 향후 성장 가능성에 투자 포인트가 있다며 추천했다. 한라건설은 재무적 불안정성을 성장성과 자산가치로 상쇄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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