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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택부회장 "신수종·소통·상생이 3대 키워드"

  • 이지원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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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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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트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 총책임자로 임명된 김순택 부회장이 "새로운 컨트롤타워는 신수종·신사업과 함께 소통과 상생을 중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부회장은 삼성전자 (88,000원 상승1700 -1.9%) 서초사옥에서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새로운 컨트롤타워의 구성에 대해 "과거보다는 미래에 대비하는 조직이 될 것" 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한 인사 등 조직구성 방안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하고 중이며,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확정해서 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컨트롤타워의 총책임자로 임명된 소감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우리 사회와 삼성 내부 직원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해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회장은 이건희 회장의 당부사항을 묻는 질문에는 "항상 앞을 내다보고 인재를 소중히 하라고 말씀하셨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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