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공소시효 7개월 남긴 금고털이범 ‘덜미’

머니투데이
  • 뉴시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22 09: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금고에서 수천만원을 훔쳐 도피생활을 하던 50대 금고털이범이 공소시효 7개월을 남기고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2일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장취업 뒤 금품을 훔친 A씨(55)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2시께 청주시 B씨(42·여)의 가게에서 현금 17만원과 배달용 오토바이 1대를 훔치는 등 시가 1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2006년 서울의 한 사무실 금고에서 72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에서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