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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예산심의 복귀냐 파행이냐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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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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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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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예산심의 복귀를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손학규 대표는 원내-원외 병행투쟁으로 가닥을 잡고 국회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지도부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직전 지도부와의 사전회의에서 이 같은 뜻을 전했으나 반대 의견이 나오자 최고위까지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최고위 직후 열린 의원총회도 비공개로 전환했다.

손 대표는 지난 18일 민간인불법사찰·대포폰게이트 국정조사 및 특별검사제 도입을
촉구하며 100시간 국회 농성에 돌입했다. 농성 종료는 이날 오후 1시30분이다.

국회는 지난 17일 민주당이 검찰의 강기정·최규식 민주당 의원실 관계자 3명 긴급체포에 항의하며 국회 상임위원회를 '보이콧'하면서 공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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