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GM대우 레이싱팀 'CJ 슈퍼레이스' 4연패 달성

머니투데이
  • 김보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22 10: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같은날 GM '시보레 크루즈'도 2010WTCC 우승…우수한 성능 입증

↑CJ 슈퍼 레이스에 출전한 GM대우 레이싱팀이 21일 슈퍼2000 클래스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슈퍼1600 클래스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가 끝난뒤 이재우 감독(왼쪽)과 가수이자 선수인 김진표 선수와(오른쪽)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CJ 슈퍼 레이스에 출전한 GM대우 레이싱팀이 21일 슈퍼2000 클래스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슈퍼1600 클래스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가 끝난뒤 이재우 감독(왼쪽)과 가수이자 선수인 김진표 선수와(오른쪽)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GM대우 레이싱팀이 CJ 슈퍼레이스 4연패를 달성했다.

GM대우는 지난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0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최종전에서 슈퍼2000클래스 4년 연속 종합우승 및 이재우 감독 겸 선수의 시즌 3연패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GM대우 레이싱팀은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레이싱 카’로 슈퍼2000클래스(배기량 2000cc이하)에 출전, 이재우 감독 겸 선수가 종합점수 1위로 2007년 팀 창단 첫해 우승 이후 4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또 ‘젠트라엑스(GentraX)’로 넥센N9000클래스(배기량 1600cc이하)에 출전한 김봉현 선수도 접전 끝에 종합 2위를 차지해 팀에 기쁨을 더했다.

안쿠시 오로라 GM대우 마케팅·영업·A/S 총괄 부사장은 "GM대우 레이싱팀 선수와 기술진은 물론 쌀쌀한 날씨에도 열띤 응원을 펼친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면서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을 포함한 GM대우 제품의 뛰어난 성능을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팀을 승리로 이끈 이재우 GM대우 레이싱팀 감독은 "국내 F1경기 개최로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올해 창단 이래 4연패라는 결실을 맺어 감회가 새롭다"며 "선수로서 종합 챔피언 3연패와 더불어 감독으로서 팀이 참가한 1600, 2000클래스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내 매우 기쁘고 최고의 팀워크로 내년에도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는 2010년 일본에서 개최된 개막전을 시작으로 이번 영암 F1서킷에서의 5전과 최종전까지 총 6라운드 경기를 치렀으며 클래스 별로 각 라운드 기록을 합산해 연말 종합 우승자를 가렸다.

총 4개 클래스(6000cc 이하, 3800cc이하, 2000cc이하, 1600cc이하 클래스)중 GM대우 레이싱팀은 슈퍼2000클래스에 팀 창단멤버로 3년 연속 종합챔피언에 오른 이재우 선수와 올해 입단한 김진표 가수 겸 선수를 등을 출전시켜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선보였다.
↑알페온 페이스카
↑알페온 페이스카

GM대우는 이날 슈퍼3600 및 6000클래스 경주 시작 전 경주차량 대열 앞에서 코스를 돌며 경기 흐름을 이끄는 선도차 ‘페이스카’로 럭셔리 세단 알페온을 제공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같은 날 마카오에서 열린 '2010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 마지막 대회에서 GM의 시보레 크루즈(국내판매명: 라세티 프리미어)가 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해 차량의 우수한 성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