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80년대 명곡, 아이폰앱으로 들으세요"

머니투데이
  • 정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22 10: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음악포털 벅스를 운영하는 네오위즈인터넷 (5,460원 상승40 -0.7%)은 80년대 히트가요를 아이폰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블후의 명곡! 발라드40'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앱에는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시를 위한 시'를 불렀던 이문세를 비롯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조용필, '비처럼 음악처럼'의 김현식 등 당시 인기 정상의 가수들의 노래 40곡이 담겨있다.

무료인 라이트 버전은 각 노래들의 1분 미리듣기가 가능하며, 5.99달러의 프로버전은 전곡의 앨범 표지와 노래들을 감상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지난달 22일에는 90년대 발라드곡을 들을 수 있는 앱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준환 네오위즈인터넷 본부장은 "네오위즈인터넷인 '테마형 40곡 다운로드 앱'이라는 틈새시장을 발굴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모바일 음악시장 창출에 앞장서 선도기업으로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조만간 안드로이드용 앱도 내놓을 예정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