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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조건없이 예산심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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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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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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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이 22일 조건 없이 예산심의에 참여키로 하면서 '청목회 입법로비'로 공전 중인 국회 정상화의 물꼬가 트였다.

권선택 자유선진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예산심의는 국회의 책무인 만큼 대포폰 의혹과 연계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국민적 의혹이 큰 만큼 대포폰 재수사 요구는 계속하겠다"며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에게도 '야5당이 모두 재수사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집권 여당 답게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라'고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희망연대도 이날 "청목회 로비 수사와 별개로 예산 심의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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